일본도쿄올림픽-무더위/교통증/방사능 공포


일본 도쿄 방사능올림픽 성공할까??
일본의 현재사항-방사능오염문제/찜통무더워/극심한 교통체증
일본을 다시 재건한다는 도쿄올림픽 과연??
방사능 오염수치를 조작?하는 일본-올림픽개최지로 적절한가??


일본는 내년 2020년 도쿄 방사능올림픽을 앞두고 있습니다.
역대 올림픽중 이랬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개막전부터 정말 다양한 문제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방사능문제-심각한 수준이죠.
찜통같은 무더위-여름이 되면 도쿄는 바다와 가까워 높은 습도 때문에 찜통이 됩니다.
실제 일본인도 여름에는 밖을 잘 나가지 않습니다.
불매운동이 아니더라도 일본은 가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도쿄 방사능올림픽 기간동안 엄청난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실제로 사전에 도쿄에서 열린 다른경기에서 선수들은 섭씨 30도가 넘는 기온과 75%가 넘는 습도때문에 쓰러지거나 경기를 포기한 선수들도 나왔습니다.
일본 입장에서는 올림픽의 피날레인 마라톤을 도쿄에서 치려고 싶었겠지만 IOC와 진통 끝에 결국 마라톤을 도쿄에서 800km 떨어진 삿포로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극심한 무더위와 교통난이 이번에는 일본의 단체 관람객들의 발목까지 잡는 상황입니다.
일본 도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통 지옥중에 하나입니다.
올림픽을 관전할 관광객은 짐통무더위와 방사능과 교통지옥을 체험?해야할듯 합니다.

도쿄방사능올림픽

내년 여름에 치러질 도쿄방사능올림픽.
여름이 되면 고온다습한 도쿄의 기후.
마라톤 뿐만 아니라 철인 3종 경기와 승마까지도 개최지를 변경하거나 경기 일정을 덜 더운 오전 시간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의학전문가들은 “40도를 넘는 일본 도쿄의 무더운 여름날씨의 선수들은 물론이고 자원봉사자와 관중들까지 의학적 응급 상황을 맞이할 수있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이러자 도쿄올림픽 어린이 단체 관람객이 줄이어 관람 일정을 취소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2월 13일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도쿄 올림픽에서 초등학교학생들에게 배분되는 단체 관람 티켓을 포기하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도쿄도 53개의 기초자치단체 중 24개교에서 저학년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서 단체 관람 희망하였기 때문에 도쿄 올림픽 대회조직위원회는 1000만장의 유료티켓중 130만장을 학교 연계티켓으로 배분할 계획까지 세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입니다. 도쿄도의 초등학생들의 단체 관람계획을 철회한 이유는 어이없는 올림픽 행정탓도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 대회조직위원회가 교통혼잡을 이유로 경기장의 전세버스를 부러워하고 대중교통만 이용할 것을 공지했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40도가 넘는 찜통무더위 속에 어린이들이 전세 버스를 이용할 수없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기장까지 와야 하는데 아이들이 극심한더위와 혼잡속에 전철, 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 발생과 미아가 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쯤되면 초등학생 단체 관람 취소는 지극히 합리적인 결정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사실상 극심한 무더위를 인정한 샘이죠.
어린이 단체 관람 취소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쿄경기장

아다치구 교육위원회는 관내 69개 모든 학교에 1~2학년 어린이단체 관람을 금지시켰습니다.
저학년인 1~4학년의 관람을 철회한 기초단체도 계속해서 늘어나고있습니다.
도쿄 스타디움이나 국립 경기장등 어디를 가더라도 찜통무더위 속에 2회이상 환승해야하는 등 불편이 크다는 점이 고려된것이죠.

일본의 교육 당국 관계자는 “저학년은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열사병 위험높다”면서 전세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는 학교와 경기장사이를 안전하게 이동할 방도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단체관람 취소를 결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치않은 졸속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고있는 가운데 시작도 하기전부터 다양한 논란에 휩싸인 도쿄 방사능올림픽이 정상적으로 치뤄질 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방사능검출이 뻔하게 확인이 되는데 공식적으로 숨기며 거짓말 하는 일본.
“겉과 속이 심하게 다른 족속”을 이웃으로 두고 있는 우리들은 일본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숙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라고 자화자찬하면서 정신승리하면서 겉과 속은 완전히 다른 나라 일본.
이웃나라를 험한해서 지지율을 유지하는 거짓말을 밥먹드시 하는 일본.
가지말고 사지말고 먹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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