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배드 시즌2 #중요키#스토리#작품평

브레이킹배드2_표지

브레이킹배드..

시즌2 GOGO

 
아직 시청하지 않은 분을 위해
간략하게 드라마의 줄거리 내용이
포함하였습니다.
많은 내용을 이야기하면
실제 드라마 정주행에서
재미와 긴장감이 반감되면
안되겠죠^^
스포는 절제했습니다^^

먼저 시즌1에서는 범죄경험이 없는 어리숙한 월터의 범죄입문기?라고 할까요^^
시즌2에서는 가족간의 갈등과 본격 거물급 마약상이 되는 월터일행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브레이킹배드 시즌2 중요키 스토리

시즌2의 핵심 갈등구조

  • 무지막지한 투고의 죽음 전 스토리라인-거물급 마약거래상 투고와 거래하게되면서 투고의 욕심이 충만하여 월터를 멕시코로 데려갈 계획. 그와중에 일어나는 월터일행의 공포스러운 스릴감.
  • 무지막지한 투고의 죽음 이후 스토리라인- 거물급 마약상의 본격등장. 월터가 돌변하게 되는 계기가 되며 [하이젠버그]의 본격 등장, 월터는 마약상으로의 경험치가 쌓여 갑니다. 만랩이 될수 있을까요? DEA는 하이젠버그(월터)를 추적.
  • 거짓말이 거짓말로 끝이 없는 월터의 거짓-아내(스카일러-애나 건)와의 감정 대립 & 갈등증가.
  • 제시와 제인의 만남-천하의 골통이던 제시핑크먼의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 제인의 죽음은 차후 많은 갈등과 긴장감을 줍니다.
  • 월터의 건강상태와 엄청난 병원비-가족과 친척의 건강과 병원비 걱정.
  • 월터의 이중생활: 범죄와 교사인 평범한 가장사이에서 벌어지는 지속되는 거짓말과 거짓행동. 아내 스카일러는 거짓임을 눈치채고 부부갈등 극대화.
브레이킹배드_제인

잠시 쉬어가는 차원에서 개인적으로 브레이킹 배드에서 매력적인 배우로 제인을 보고 갑니다.
동양적인 매력을 풍기는 청순한 외모의 제인은 의외의 캐릭터?…약물과다 복용으로 그만….
제인 마골리스역을 한 “크리스틴 앨리스 피터

흔한 비디오방의 뇌피셜

가족간의 갈등구조를 강조함으로서 다소 차분하게 진행되는 시즌...

시즌1후반과 시즌2초반의 투고의 등장에서 많는 긴장감을 주었지만, 시즌 중후반은 다소 긴장감이 완화되는 경향.

월터는 가족과의 갈등, 친척들과의 갈등을 묘사했고,

제시는 제인과의 밀땅, 갈등, 사랑?을 잘 묘사했습니다.

시즌2에서는 어리버리한 월터, 제시의 범죄행각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본격적인 마약제조 및 마약판매상으로의 범죄가 대범해지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이 같은 대범한 범죄는 “하이젠버그”라는 이름의 가면으로 월터의 숨박꼭질이 시작됩니다.

착하고 순진하게 살아온 고등학교 교사 월터가 제시를 만나서 본격적인 마약상이 되는 과정과 계기를 주는 시즌인데요.
그 계기는 가족과 친척에게도 은폐하고 병원비와 가족생계비를 벌어야하는 숙명?처럼 되어버린 사항이죠.

개인적으로 월터의 계획에 자주 찬물을 끼엊는 제시의 행동이 보면 볼수록 화가 났습니다.

제인의 죽음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였는데, 죽음으로 더 볼수 없었네요. 아래의 영상에 제시의 영상을 찾아 넣었습니다.

제시의 생각없는 행동이 지속적으로 위기가 찾아보는 두 주인공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시죠… 정주행해보세요^^ 

제인과 제시의 러브라인??

제인의 죽음으로 제시의 방황생활과 일탈

넷플릭스 제공 브레이킹배드 시즌2 에피소드 회차정보

https://www.netflix.com

투코의 잔혹함에 모골이 송연해지는 월트와 제시. 죽기 싫으면 먼저 죽여야 한단 말인가. 월트는 제시와 언쟁 끝에 완전범죄를 계획하고, 행크는 영상을 손에 넣는다.

사막의 이 집은 무엇이고 불수의 저자는 누구인가. 투코에게 끌려간 월트와 제시. 살아남으려 사력을 다한다. 월트의 실종에 불안해진 스카일러는 행크에게 수색을 부탁한다.

부재를 설명해야만 하는 두 사람. 월트에게는 어김없이 기발한 계획이 있다. 늘 한발 늦었던 행크. 이번에는 너무나 아슬아슬할 만큼 진실에 가까이 다가선다.

부부간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스카일러는 월트의 거짓말에 진저리를 친다. 신뢰는 회복될 수 없는 걸까? 한편,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앉은 제시는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린다.

월트는 치료를 재개하고, 제시는 집을 구한 뒤 판매망을 재정비한다. 진급 후 더 큰 책임을 맡은 행크. 하이젠버그라는 이름이 자꾸 들린다. 그는 진짜인가, 가공의 인물인가.

제스는 스키니 피트의 약을 훔친 중독자를 뒤쫓고, 월트는 치료비를 어떻게 마련했는지 설명할 변명거리를 생각해 낸다.

제시가 마약왕으로서의 명성을 쌓아가자, 월트는 규모를 확대하기로 한다. 행크는 마약국 엘 파소 사무실을 급습한 후 동요한다.

배저의 체포로 인해 월트와 제시는 수상해 보이는 변호사와 함께 하게 된다.

살 날이 많지 않다고 걱정하는 월트는 마약을 대량으로 제조해 가족을 부양하려 하고, 제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검사 결과를 축하하러 친지들이 모인다. 그러나 파티 내내 언짢은 기색을 보이는 월트. 결국 행크에게 시비를 걸어 분위기를 망쳐 버린다.

출산이 임박한 스카일러는 마음이 편치 않고, 마약상의 죽음으로 월트는 엄청난 양의 마약을 팔기 위해 판매 경로를 직접 찾아야 한다.

대규모 마약 거래를 성사시키느라 딸의 생일을 축하해 주지 못한 월트는 제시의 여자친구와 돈을 나누는 문제로 싸우게 된다.

월트는 수술을 준비하면서 자신과 제시의 삶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려 하고, 스카일러와 월트 주니어에게 돈의 출처를 말해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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