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은 겨울 개봉 로맨스/멜로 장르영화 리뷰 후기를 알려드릴께요

오늘은 제목이 “창밖은 겨울 영화 소식”입니다.
영화볼 일정이 있으면 저의 포스팅이 도움이 됩니다.

제목 : 창밖은 겨울 개봉.

▶창밖은 겨울 간략개요.

창밖은 겨울
  • 제작년도: 2020년
  • 제작국가: 한국
  • 개봉일: 2022. 11 / 24
  • 영화장르: 로맨스/멜로
  •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창밖은 겨울 간략 줄거리 보기.

고향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는 
터미널에서 우연히 고장난 MP3를 줍는다.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는 내다버린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석우는 누군가 잃어버린 분실물이라고 믿고 싶다. 

지난날 버리고 온 것들에 대한 후회와 미련 사이
어느덧 가을을 지나 창밖은 겨울을 맞이한다.

▶관람 후기감상평.

어제 창밖은 겨울 영화를 관람했어요.
어느정도는 재미 있었고, 로맨스/멜로장르라서 긴장감 있었어요.
중간에 약간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흥미있게 감상했습니다.
이상진 감독 작품인데요.
저는 잘 모르지만 한국에서 꽤 인지도가 있다고 합니다.
디테일한 장면연출도 노력을 어느정도 쓴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창밖은 겨울 예고편 및 티저영상.

▶제작 & 출연진.

  • 이상진 / 감독

  • 곽민규 / 주연

  • 한선화 / 주연

  • 안민영 / 출연

  • 목규리 / 출연

  • 서채훈 / 스탭

  • 이상진 / 스탭

  • 김진범 / 스탭

  • 김채은 / 스탭

  • 원창재 / 스탭

▶작품제작노트

리뷰

버스기사가 된 영화감독 석우와 버스회사 직원이 된 탁구선수 영애의 이야기 <창밖은 겨울>은 잃어버린 것과 내다버린 것, 정확히 말하면 ‘잃어버린 마음’과 ‘내다버린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버스 터미널에 놓인 MP3 플레이어를 놓고 누군가 버린 게 아니라 잃어버린 분실물일 수도 있다고 말하는 석우와 그 반대라고 예상하는 영애는 일종의 실랑이를 벌인다. 얼핏 후회와 미련 사이에서 방황하는 석우의 이야기로 보이던 이 영화는 후반으로 갈수록 영애가 이끄는 것처럼 느껴진다. 진정으로 잃어버린 마음들을 신경 쓰는 이도 영애고, 높은 자존감을 바탕으로 석우와의 ‘썸’을 주도하는 것도 영애 쪽이다. 영애 역의 아이돌 출신 배우 한선화도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를 보여준다. 모든 장면을 창원시 진해구에서 찍은 지역영화다.
(2021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문석)

▶영화감상, 다시보기 및 다운로드

오늘 작품 소개 마무리하며…
감상, 다시보기 및 다운로드는 네이버영화, 디즈니플러스, 구글영화.
아름다운 풍경은 특정 각도에서의 한정된 전망이 아름답고,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ziphome blog를 찾아주시는 구독자분들에게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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