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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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제작된 한국 드라마 영화 ‘리바운드’는 농구선수 출신 공익근무요원 ‘양현’이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코치로 발탁되어 그를 중심으로 전 국대회에서의 첫 경기에서 몰수패를 당한 중앙고의 농구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이다.

최강자인 용산고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미세한 팀워크 문제로 고민하던 중앙고는 게임에서 엄청난 참사를 당하고, 그로 인해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되는 위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양현’은 고교 시절 MVP까지 한 농구선수로써, 이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각오로 선수들을 모은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선수들 중에서,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축구선수에서 온 괴력 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그리고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최약체 팀인 중앙고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들의 노력으로 8일간의 기적을 써 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는 2023년 4월 5일 개봉되며, 관람등급은 12세 이상이다.

감독은 장항준, 주연은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가 맡았으며 노경이 특별 출연한다. 이 영화의 평점은 7.8점으로, 한국에서 제작되었다. 스탭은 권성휘가 맡았다.

‘리바운드’는 흥미진진한 농구 경기와 함께 이들이 겪게 되는 문제들을 통해, 도전과 극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추운 겨울 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보기 좋은 영화일 것이다.

리바운드

줄거리

농구선수 출신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코치로 발탁된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은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 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최약체 팀이었지만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우리는 ‘리바운드’라는 또 다른 기회를 잡는다.

캐스팅

  • 장항준 / 감독

  • 안재홍 / 주연

  • 이신영 / 주연

  • 정진운 / 주연

  • 김택 / 주연

  • 정건주 / 주연

  • 김민 / 주연

  • 안지호 / 주연

  • 노경 / 출연

  • 권성휘 / 스탭

영화가 보고싶을 때 근처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금일의 무비 소식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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