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 이야기2 – FRP방수

FRP 방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봅시다.


FRP방수는 목조주택의 방수 공법으로 적당.
주재료인 수지와 경화재 혼합이 정확해야 합니다.
기포사 생기지 않게 롤러로 문질러 공기 빼기.
배수구 주변과 꺽기는 부위 꼼꼼히.


목조주택의 방수공법 대체적으로 3가지중에서 선택을 합니다.
시트방수-합성고무나 프라스틱재질의 접착시트를 사용하는 방법
우레탄방수-우레탄수지를 여러번 시공하여 3mm이상 도막을 형성하는 방법
FRP방수– 유리섬유 부직포와 불포아에스테르수지를 여러층 겹쳐 시공하는 방법

이 같이 3가지 방법중 목조주택의 특성상 신축평창이 다소 많은 건축물은
시트 방수나 우레탄방수는 다소 불리한점이 있습니다.
몇 년이 지나면 신축평창의 원인으로 방수층의 클릭이 발생하여 누수가 발생하는 것을 다소 봐왔습니다.

목조주택의 방수공법으로는 주제가 완성이 되면 단단하게 유지 되므로 목조주택에
가능한 FRP방수 공법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2가지 방법보단 다소 비싼 시공비와 비싼 자재비로 부담이 되고,
FRP방수 업체가 그리 많치 않기 때문에 시공인건비 자제도 비싼편이다고 생각이 든다.
이런 사항은 공급과 수요의 문제이니 어쩔수 없는 일인 듯 합니다.

FRP방수에 대해서

FRP방수의 과정을 보면
언제나 마찬가지로 바탕면 청소가 기본입니다.
주제료가 바탕면에 잘 접착고정이 되게 하기 위함니다.
그다음 주재료를 바르는 일입니다. 주제는 수지의 혼합 또한 중요합니다.
주재료와 경화제의 혼합비는 스펙에 나와있는데로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좋고,
잘 혼합이 되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화시간이 길어지며 유리섬유가 잘 붙지 않고
경화과정에 기포가 발생합니다.
기포는 곧 하자입니다.
방수에 잇어 하자는 곧 돈과 시간과 정신적 고통을 줍니다.
수지바르기와 유리섬유바르기 쇠롤러로 밀착 접착을 하고 공기빼기를 반복합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포가 생기지 않게 꼼꼼히 해야할부분입니다.


FRP시공시 주의사항을 몇가지 알려드리면

  1. 배수구부분의 처리는 배수관을 깨끗하게 잘라내고 배수구 안쪽으로 주제료를 감아 넘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재료가 배수관 외부로 마무리가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수관과 바탕면이 이격이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목조주택에서는 흔히 있는 일입니다.
    목조 주택의 방수하자의 주된 원인이 배수관 주변입니다.
    배수관이 단단히 고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배수관 주변의 방수 마감을 각별히 신경써서 꼼꼼히 작업을 해야합니다.
  2. 모서리부분의 처리는 FRP방수 시공전 우레탄계열의 실리콘으로 모서리을 우선 처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좀전에 이야기 했듯이 목조주택은 신축 평창을 하므로 모서리부분이 취약합니다.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부분등.. 이후 타일마감이후에 모서리부분은 따로 품질좋은 실리콘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FRP방수 마무리후 충분히 경화가 되면 시트방수를 1회 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수는 아무리 철저히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시트 방수후 보호몰탈을 덥어줍니다.
    다른 작업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수들을 보호몰탈로 방수층을 보호 해야안전합니다.
  4. 수지도포와 수리섬유 시공에 있어서 안전에 유의 해야합니다.
    수지는 냄새가 독하고 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수리섬유 피부에 가려움증이 유발될수 있습니다.
    반드시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5. 외부방수로 FRP를 사용할 경우는 최종 마감을 노출형 우레탄으로 마무리해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FRP 방수층의 보호역활과 마지막 방수도막역활을 하는 2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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